2011년 1월 21일 단상들

단상들 2011.01.22 00:38 posted by whiterock
  • 머리를 가볍게 해주기 위해서 고른 소설 책. 작가의 말을 보면 대한민국의 경제민주화의 중요성과 이 시대 진정한 작가의 역할을 강조를 하신다. 형식은 소설책이나, 내용과 의도는 소설을 넘어서는 책이 아닐까 싶다. 어서 읽어야지~(me2book 허수아비춤) 2011-01-21 10:49:11
    허수아비춤
    허수아비춤
  • 남들은 UX(User eXperience) 난 DX(Developer eXperience). 카카카 샘플인데 알아서 보고 Feedback 주겠지. ㅡ,.ㅡ;;;(개발) 2011-01-21 16:41:34

이 글은 whiterock님의 2011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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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2일 단상들

단상들 2010.07.23 00:32 posted by white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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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발, 추억

2010년 6월 23일 단상들

단상들 2010.06.24 00:31 posted by whiterock
  • 내가 만든 것을 내가 만족하지 못하는데, 하물며 남이 만족을 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부쩍 든다. ㅡ,.ㅡ;;;;(개발) 2010-06-23 00:38:52
  • 나를 위한, 내가 만족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뭐가 필요한지 천천히 생각부터 해봐야겠다.(소프트웨어 개발) 2010-06-23 01:09:02
  • 별 생각 없이 iPhone OS 업그레이드 했다. 별다른 문제 없겠지? ㅡ,.ㅡ;;;(iPhone) 2010-06-23 03:10:40
  • 집에 TV가 안나와 다음 팟플레이어 신세를 진다. 시간차가 얼마나 될까? 골 들어 갔을 때, 환호성으로 알 수 있을 듯..(축구 티비 월드컵) 2010-06-23 03:26:56
  • 시차가 한 5초 정도 되는 듯 하다.ㅡ,.ㅡ;;(팟티비 시차) 2010-06-23 03:32:14
  • 시차가 더 벌어졌다. 20초 전에 환호성으로 이미 골 들어간 것 감지..ㅠ.ㅠ.(월드컵 중계) 2010-06-23 04:08:23
  • 시차 때문에 재미가 완전 반감..ㅠ.ㅠ.ㅠ.ㅠ…..(출근해야하는데) 2010-06-23 04:37:29

이 글은 whiterock님의 2010년 6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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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8일 단상들

단상들 2010.05.29 00:31 posted by whiterock
  • 5월에 좀 많이 썼더니 6월이 빈곤하겠다. ㅡ,.ㅡ;;;(재정) 2010-05-27 11:42:08
  • 초딩인가 중딩때 적성검사 결과로 잘 맞는 직업으로 “농부”가 나왔던게 문득 떠오른다. 개발과 농사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나만 드는 것일까? ㅡ,.ㅡ;;;(개발 농사 적성검사) 2010-05-27 16:25:25
  • 달리기 운동 이후, 하루 운동 거리가 5 Km를 넘었다. 이제 5 Km로 거리를 고정 시켜 놓고, 운동 시간을 단축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꿔야쥐~(운동) 2010-05-28 00:21:29

이 글은 whiterock님의 2010년 5월 27일에서 2010년 5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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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5일 단상들

단상들 2010.03.26 00:30 posted by whiterock

이 글은 whiterock님의 2010년 3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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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서 me2day짧게 감상을 남겼으나, 이번에는 인사이트 출판사서평 이벤트도 생각해서 겸사겸사 남긴다. 이 책은 역자 중 한 분이신 박재호님의 이벤트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시라~~


퇴근 길 지하철에서 이 책을 읽었다. 책의 크기가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한 손을 잡고 보기에 딱 좋은 크기이다. 역자님의 강력한 주장으로 책의 크기가 줄어들었다고 하는데, 덕분에 만원인 지하철에서도 잘 읽을 수 있었다. (역자님 쌩유~~)

책 표지를 보면 달마도사가 키보드를 들고 있는 동양화이다. 이 그림 선택이 제대로이다. 책 구성을 보면 전체 356페이지인데, 8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략 1장당 3, 4페이지 분량이다. 이 장을 읽어 보면 동양화의 이미지하고 딱 일치한다. 동양화에서 여운을 남기는 여백과 같은 느낌이다. 한 장의 분량은 작지만 읽은 뒤 여운은 오래 간다. 

책을 읽는 도중에 Presentation Zen에서 얘기하는 프리젠테이션이 떠오른다. 각 장의 첫 페이지에는 그 장에 내용과 관련된 멋진 사진으로 시작을 한다. 내용을 읽어 보면 왜 이 사진을 선택을 했는지 아하! 하는 느낌이 온다. 이 사진들을 모아서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고, 그 장의 내용을 대본으로 사용하면 정말 근사한 프리젠테이션이 될 거라고 생각 된다. 책이 더 유명해지기 전에 함 시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생긴다. 이 책 소개 블로그에서 어느 정도 맛을 볼 수 있다.

저자들은 노가리텔러들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들에 대해서 쉽게 잘 설명을 해준다. 어렵다 싶은 것은 알맞은 사례를 들어서 얘기를 풀어준다. 그렇다고 쉽게 설명을 하기위해 장황하게 늘어놓지도 않는다. 

책을 읽는 동안 Déjàvu가 머리 속에 맴돌았다. 언젠가 보았던 것 같은 그 느낌. 그리고 왠지 또 일어날 것 같은 느낌. 약 8년 동안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면서 경험했던 것들이 이 책에서 얘기하는 패턴들로 깔끔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계속 일을 하면서 앞으로도 이런 패턴을 보게 될 것이라는 것도...게다가 여기서 얘기하는 패턴들은 꼭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아닌 곳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이라고 생각된다.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하면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문제들을 잘 떠올려 보면 많은 부분들이 여기서 얘기하는 패턴들과 유사하다.

끝으로 책을 읽는 동안 부드럽게 읽혔다. 즉 역자 분들이 깔끔하게 번역을 해주신 덕분에 이런 좋은 책을 편하게 잘 읽을 수 있었다. 양질의 번역서를 출판해주는 인사이트 출판사와 능력자이신 박재호, 이혜영 두 번역자 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Ps.
공짜로 얻은 인사이트 출판사 증정본으로 쓴 후기라고 이벤트에서 빼시면 안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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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1일 단상들

단상들 2009.09.22 00:30 posted by whiterock
  • 출근완료. 1주일 동안 교육 들업갑니다. ㅎㅎㅎ Database의 세계로….(교육시작)2009-09-21 09:29:25
  • 시간 추적이 영향을 준다.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무슨 일을 한다라고 설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전에는 별 생각없이 이것저것 하던 것이 이제는 목적을 가지고 한다.(시간추척)2009-09-21 09:49:06
  • 결손가정에서 살아가기- 아~ 나도 이꼴 날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ㅠ.ㅠ.(결손가정)2009-09-21 12:04:44
  • 읽음 완료.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문성(Professional)을 더하기 위한 맥코넬 아저씨의 고민이 느껴짐. 시스템 및 체계를 잡는 것에 많은 설명을 해주심. 어느 정도 시스템이 갖춰진 다른 전문 분야인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을 예로 들어 설명을 많이 하심.(me2book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2009-09-21 21:44:12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 사진 테스트 겸 올리는 얼마전에 정리한 책장(me2mms me2photo 정리,책장)2009-09-21 22:00:07

    me2photo

  • (내용없음)(me2mms me2photo)2009-09-21 22:01:00

    me2photo

  • 미투데이 휴대폰 인증 후, 사진 올리기 테스트 했더니 문자가 뻔질나게 오네..ㅡ,.ㅡ;;(me2, 문자메시지)2009-09-21 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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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7일 단상들

단상들 2009.09.18 00:30 posted by whiterock
  • 아놔~ 모기때문에 잠 설쳤다. 3시간 간격으로 깼네….ㅡ,.ㅡ;; 피곤한 하루가 되겠구먼. 출근해야 겄다.(모기,출근)2009-09-17 07:24:06
  • parallelism by intel 세미나 관심있는 분들은 함 가보세요. 토요일에 하네요.(무료세미나)2009-09-17 09:29:03
  • 졸음을 없애기 위해 커피를 몇 잔이나 마신거냠….ㅡ,.ㅡ;;;(졸음퇴치, 커피)2009-09-17 15:30:20
  • 코드 리뷰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SmartBear에서 공짜로 책을 보내줍니다. 여기서 신청하세요.(공짜책)2009-09-17 16:14:40
  • “혼란보다는 실수가 진보를 위한 더 좋은 기반이 될 것이다.”, “미완결 상태지만 명확히 정의를 하는 것은 향 후, 개선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된다.” - 실패를 두려워 말고 하나씩 정리해나가야 겠구먼.(me2book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2009-09-17 23:39:23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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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6일 단상들

단상들 2009.09.17 00:30 posted by whiterock
  • 몇 달전에 잠깐씩 보다 말던 것 다시 보기 시작함. 역시 사람은 다양한 관점에서 봐야 함.(me2book iCon 스티브 잡스)2009-09-16 08:52:33
    iCon 스티브 잡스
    iCon 스티브 잡스
  • “소프트웨어 개발은 예술이며 과학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기술이고, 고고학이며, 사회학인 동시에 다른 모든 활동을 포함할 수도 있다.” -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구먼(me2book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me2book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2009-09-16 08:56:35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 회사에서 yammer를 사용하고 있네. 기업용 twitter라 불리우고 있는 서비스~ 이메일의 같은 도메인을 가지는 사람들만 보이는 구먼(yammer)2009-09-16 12:04:16
  • 오늘은 축구하는 날!! 달려봅시다~~(축구)2009-09-16 13:57:57
  • “원서와 친해지자~친해지자~” 주문을 외운다. 책을 읽는 도중에…그러니 내용이 머리에 안들어오지…ㅡ,.ㅡ;;;(원서)2009-09-16 14:26:23
  • “과학자와 엔지니어의 차이점 중 하나는, 과학자는 좁은 영역에만 깊은 지식을 가져도 되는 데 비해, 엔지니어는 그들이 만들고자 하는 제품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요소들에 대해 광범위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me2book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2009-09-16 22:06:24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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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whiterock님의 2009년 9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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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5일 단상들

단상들 2009.09.16 00:30 posted by white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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