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3일 단상들

단상들 2011.02.24 00:37 posted by white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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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7일 단상들

단상들 2010.10.18 00:33 posted by whiterock
  • 자전거로 따님 모시고 군처 창경궁에 방문 중.(따님 me2mobile me2photo) 2010-10-17 11: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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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게 인생이겠지?(인생 me2mobile me2photo) 2010-10-17 1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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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궁에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다. 예전 일본이 한일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역사 me2mobile) 2010-10-17 1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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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9일 단상들

단상들 2010.05.10 00:30 posted by whiterock
  • 재방송으로 방영된 “남자의 자격”을 우연히 보았다. 그 중에 김국진의 강의가 인상 깊었다. 인생을 롤러코스터에 비유하면서 보이지 않는 안전바가 있으니, 마음껏 즐기라는 이야기. 직접 경험한 사람의 이야기라 더욱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이야기였다.(인생) 2010-05-09 15:19:31
  • 5월은 정말 가족의 달. 장모님 생신, 따님 생일, 결혼 기념일, 어버이 날, 어린이 날, 동생 결혼 기념일. 모아서 한 번에 겸사겸사….ㅡ,.ㅡ;(가족의달) 2010-05-09 22:09:45
  • Nike+ 코칭 프로그램에서 “걷기&달리기”를 진행하고 있다. 전체가 12주인데, 이제 4일 남았다. 어느덧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다니.(운동) 2010-05-09 22:54:41
  • 따님께서 어린이 집에서 만들어 오신 엄마, 아빠 얼굴의 쿠키. 나름 맛도 있었다능. 이거 주면서 얼마나 좋아라 하시던지. 이 맛에 아빠 노릇한다능…ㅋㅋㅋ(따님 me2photo) 2010-05-09 23: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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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1일 단상들

단상들 2010.04.22 00:30 posted by whiterock
  •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딸기쨈을 바무려서 냠냠.(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04-21 0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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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음 완료.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대한 짧은 이야기들이지만, 마음속의 울림은 짧지가 않다. 저자가 가지고 있는 따님에 대한 감정은 많은 부분에서 공감한다.(me2book 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 (양장)) 2010-04-21 01:54:22
    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 (양장)
    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 (양장)
  • 워크래프트3 이제 100승만 더하면 1500승이 된다. 조만간 랜덤 1500승을 나타내는 아이콘으로 바꿀 수 있겠구나.(게임 워크래프트3) 2010-04-21 22: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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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0일 단상들

단상들 2010.04.21 00:31 posted by white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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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9일 단상들

단상들 2010.04.20 00:31 posted by whiterock
  • 마트가서 박스당 천냥으로 싸게구한 나무로된 장난감. 비용대비 효과 만점.(장난감 me2mobile me2photo) 2010-04-19 00: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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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로 만들어졌지만 아기자기한게 따님 마음을 뺐음. 새벽 한시인데 따님은 안자고 놀고계심.(따님 me2mobile me2photo) 2010-04-19 00: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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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음 완료. 이 그림 하나로 이 책이 요약이 된다. Visual Thinking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쉽게 잘 설명이 나와있다.(me2book The Back of the Napkin (Hardcover) me2photo) 2010-04-19 09: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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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내 러시아 개발자 분에게 전화 마케팅 전화가 왔다. 한국말로 “한국말 몰라요”를 몇 번 얘기하고 전화를 끊는다. ㅋㅋㅋㅋ 뭔가 이상하다. ㅋㅋㅋ(외국인) 2010-04-19 10:02:00
  • 인생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이런 질문들을 나에게 던져 주고 있다. 엄청난 질병을 가지고 찾아온 환자들에게 절망적인 이야기를 해야하는 저자의 슬픔과 아픔이 잔잔한 호수의 물결처럼 전해져온다.(me2book 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 (양장)) 2010-04-19 21:36:13
    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 (양장)
    착한 인생, 당신에게 배웁니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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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2일 단상들

단상들 2010.01.23 00:30 posted by whiterock
  • 이름 입력해서나온 인생 그래프라네요. 이대로만 된다면ㅋㅋㅋ(인생 me2mobile me2photo) 2010-01-22 10: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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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 식사권 사용하러 냠냠(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01-22 12: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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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가 되고서 존경하는 두 분의 책 지름. 한 분은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프다.(책 me2mobile me2photo) 2010-01-22 22: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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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아빠가 되가는 나..

생각 표현 2009.07.27 01:16 posted by whiterock
4살된 딸 아이가 생활하는 곳과 직장이 멀어 평일에는 같이 지내지 못하고 있다. 토, 일에만 딸 아이랑 같이 지내게 되는데, 대부분의 토요일에 회사에 출근해야 하는 날이 많다. 그러다 보니 딸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어머니에게 듣는게 거의 대부분이다.

지난 토요일에 딸 아이랑 놀이터게 같이 갔다. 딸내미는 미끄럼틀을 신나게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놀고 있었고, 나는 근처 벤치에 앉아서 노는 것을 지켜 보고 있었다. 놀이터를 보니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 친구들이 와서 놀고 있었다. 딸아이 같이 말도 잘 못하는 유아부터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보이는 어린 친구들까지 놀고 있었다. 딸아이는 아는 친구가 없어 혼자 신나게 놀고 있었고, 다른 어린 친구들은 서로 알고 있는지 무리를 지어 놀고 있었다.

아직 어리고 동작이 재빠르지 않는 딸내미 녀석이 미끄럼틀 앞에서 동작이 굼뜨니, 뒤에 서있던 더 큰 어린 친구가 딸내미를 밀면서 "빨리가!!" 하고 소리를 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런 경우 도와줘야 하나? 스스로 느끼면서 크게 놔둬야 하나? 앞으로 좀더 커서 더 험한 것들을 겪게 될텐데 그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등등. 그 날은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지켜만 보았다.

무리를 지어서 서로서로 즐겁게 노는 어린 친구들과 혼자 떵그러니 놀고 있는 딸내미를 보면 마음이 살짝 아려온다. 나도 종종 그렇게 어울려 지내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었던 적이 있었기에...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나의 역할은 무엇이 되야 하는가? 아빠라는 역할은 무엇을 해줘야 하는가? 등등 커가는 아이를 보면서 나도 아빠가 되가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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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옮긴 회사로 출근한지 한달이 조금 넘었다. 새로운 출,퇴근 시간에 맞게 생활의 많은 것들을 바꿔야 했다. 큰 변화는 예전 글에 써놨다.

종종 느끼고 공감하는 것이 있다. "작은 습관 변화로 인생이 바뀐다"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정말 쉬운 것이지만, 그 것을 습관으로 만든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다. 예를 들면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몸무게 측정해서 기록하기라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기를 한다고 하자. 몸무게를 측정해서 기록하는 것은 30초도 안 걸리는 아주 작은 일이지만, 이 것을 매일매일 잊지 않고 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깜박해서 잊을 수도 있고, 출근 시간에 쫓겨 빼먹을 수도 있다. 만약 이 것이 습관이 된다면, 몸무게를 통해서 나의 건강을 확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몸무게가 늘어나면, 음식의 양 및 종류를 조절하게 될 것이고, 이 것이 점점 쌓이면서 건강 악화를 방지하는데 일조를 할 것이다.

다음은 내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 습관으로 만들고자 하는 1차 목표들이다.
  • 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세수하기
  • 12시에 잠자기
  • 아침 7시에 출근하기
  • 아침 챙겨 먹기
  • 몸무게 측정 및 기록하기
우선 작은 것부터 하나씩 해보려고 한다. 몇 가지 정도가 습관이 될 지 나중에 시간이 지난 다음에 비교를 해봐야 겠다.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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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이유 ???

생각 표현 2007.10.10 01:24 posted by whiterock

"사람은 왜, 사는 것일까요 ?" 라는 글을 보고 내 삶의 이유에 대해서 고민을 해본다. 우선 태어난 것과 내 의지로 살아가는 것은 다른 것으로 보겠다. 부모님께서 주신 이 삶의 이유에 대해서만 생각을 해본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나는 인생의 달콤함을 맛보기 위해서 사는 것같다. 하루 24시간이 항상 달콤하지는 않지만, 많게는 몇 시간 부터 짧게는 몇 분 아니 몇 초정도는 인생이 즐겁다는 느낌을 갖는다. 회사에서는 정신없이 머리 아프게 일을 하지만, 집에 돌아 와서는 나름대로 작은 휴식을 취할 때 느끼는 그 달콤함. 눈에 넣어도 안아플거 같은 이제 17 개월된 딸의 재롱을 볼 때 느끼는 그 달콤함 등등...이런 달콤함을 어찌 잊을 수 있고, 또 어찌 중독이 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아직까지는 인생에서 그렇게 큰 실패 또는 좌절을 맛본것이 아니기에 현재로서 나의 삶의 이유는 그 달콤함을 계속 느끼고 싶다는게 이유가 되겠다.

다른 여러 분들은 어떤 삶의 이유를 가지고 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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